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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dolkong 메모장
나는 여러분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, 여행을 하고 빈둥거리기도 하고 세계의 미래와 과거를 사색하고 책을 보고 몽상에 잠기며 길모퉁이를 어슬렁거리고 상념의 낚시줄을 강물에 깊이 드리울 수 있기에 충분한 돈을 스스로 소유하게 되기를 바랍니다. by 버지니아 울프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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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맙습니다, 제가요.
by dolkong at 05/19 친구야, 반갑다. 잘 살.. by dolkong at 11/25 네, 저도 좀더 오래 구.. by dolkong at 11/01 아뇨, 하룻밤 묵었어요... by dolkong at 11/01 터키,스럽습니다. 가보.. by 몬스터이모 at 10/31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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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청소를 하다가 찾은 낙서. 여기 올리려고 두었다가 까먹었던 게다. 아마 1년도 더 되었지... 그러니까 지원이는 8살, 정아는 7살일 때.
여느 때처럼 놀아 줘 놀아 줘를 부르짖다 지쳐버린 두 녀석, 절대 몸으로 놀아 줄 자신은 없고 그렇다고 계속 생까기는 좀 미안코... 마침 방구석에 굴러다니던 원목 계란 두 알이 보이기에 사기를 쳤다. 이거 잘 품으면 병아리 나온다. 거짓말! 정말이야. 오래 걸려서 그렇지. 거짓말인 거 다 알아! 나도 알아! 하면서도 순진한 정아 눈동자 가장자리로 서리는 의혹. 크크크. 때를 놓치지 않고, 우리 병아리들 나오라고 불러 볼까? 내가 먼저 하면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는 거다.... "병아리야, 병아리야, 어서 나와라." 그러자 머릿속에서 파닥대는 말을 잡아내느라 데굴데굴 반짝이는 네 개의 눈. 그렇게 해서 나온 노래가 바로 이거! ![]() 병아리야 병아리야 어서 나와라 : (지원이)고모, (정아)이모 안 나오면 우리가 깨버릴 지도 몰라 : 지원 구워 먹을까 삶아 먹을까? : 정아 난 키우고 싶어 : 지원 나도! : 정아 ![]()
http://www.ted.com
TED에는 좋은 강연이 많다. 그런데 아이튠으로 구독을 해 놓으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되는 파일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다. 구독을 끊고 가끔 웹사이트에 들러 괜찮은 파일들을 찾아보곤 하는데... 다음은 다른 사람들도 한 번쯤 봤으면 싶은 강연들의 링크. By Hans Rosling http://www.ted.com/index.php/talks/hans_rosling_shows_the_best_stats_you_ve_ever_seen.html http://www.ted.com/index.php/talks/hans_rosling_reveals_new_insights_on_poverty.html http://www.ted.com/index.php/talks/hans_rosling_the_truth_about_hiv.html Presentation Innovation http://www.ted.com/index.php/themes/presentation_innovation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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